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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가이드

견적/주문가이드

견적 및 주문시 재단/작업 사이즈등에 관한 정보입니다.

종이

제본을 하기 위해선 먼저 원고를 용지에 인쇄하는 출력 작업이 필요합니다. 인쇄용지는 시중의 일반적인 A4용지와는 다르며 종류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많이 사용되는 인쇄용지 소개와 제본 목적에 따른 인쇄용지 선택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트지

아트지는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인쇄용지 중 하나로, 종이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인쇄 시 색상 표현이 뛰어나 어떤 컬러든 선명하게 재현할 수 있는 용지입니다. 화사하고 화려한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주로 사진이 많은 책자나 메뉴판, 전단지 등을 인쇄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TIP: 평량이란?

평량 : 100g, 120g, 150g, 180g, 200g, 250g, 300g

아트지 샘플
[ 색상 : 백색 ]
스노우지

스노우지는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인쇄용지 중 하나로, 부드러운 촉감의 광택이 없는 종이입니다. 종이의 표면이 하얀 눈과 같아서 스노우지라고 불립니다.
종이 자체는 광택이 없지만, 인쇄 후에는 인쇄된 잉크 부분에 은은한 광택이 돕니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주로 리플렛/팜플렛, 카다로그/브로슈어, 포스터, 엽서, 명함 등에 많이 사용합니다.

평량 : 100g, 120g, 150g, 180g, 200g, 250g, 300g

스노우지 샘플
[ 색상 : 백색 ]
모조지/뉴플러스

모조지와 뉴플러스는 각각 미색과 백색이 있으며, 주로 내지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모조지는 광택이 없고 면이 매끄러우며, 일반적인 A4 복사용지와 같은 종이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뉴플러스는 기존 모조지에 미량의 코팅이 더해진 인쇄용지로 표면에 자연스러운 광택이 있는 종이입니다. TIP: 미색 VS 백색

모조지 평량 : 100g, 120g, 150g, 180g, 200g, 250g, 300g

뉴플러스 평량 : 100g, 120g

스노우지 샘플
[ 색상 : 미색/ 백색 ]
랑데뷰

랑데뷰는 가장 대중적인 고급지로, 표면에 미세한 엠보 처리가 되어있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질감의 인쇄용지입니다.
잉크 발색이 뛰어나 인쇄 시 색상과 사진 재현이 우수합니다. 평량보다 두꺼운 느낌이며, 인쇄 시 인쇄면은 고광택 인쇄성이 발현되고
인쇄되지 않은 면은 무광택으로 표현됩니다. 내추럴은 자연적인 옅은 미색이며, 울트라화이트는 내추럴에 비해 백색이 좀 더 강하게 나타납니다.

평량 : 105g, 130g, 160g, 190g, 210g, 240g

랑데뷰 샘플
[ 색상 : 내추럴 / 울트라화이트 ]
평량이란?

평량은 종이 1㎡의 무게를 g으로 표시한 것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종이가 두껍고 탄탄합니다. 인쇄물의 용도에 따라 다양한 평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복사용지의 평량은 보통 80g입니다.
※ 내지의 경우 소설책 등 글이 많은 책자에는 80g-100g까지 많이 사용합니다.
    이미지가 많은 책자에는 평량이 낮은 용지의 경우 비침이 있을 수 있어 100g 이상의 평량을 주로 사용합니다.

평량 예제
[좌] 100g / [우] 200g
미색 VS 백색

미색은 연한 노란색으로 눈에 피로감을 덜어주고 가독성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활자가 많은 책의 내지 용으로 적합합니다.
백색은 복사용지, 속지, 각종 서식류 등 다양한 용도로 폭넓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컬러 인쇄가 필요한 사진이나 이미지가 있는 내지에 적합합니다.

미색 백색 비교
[좌] 미색 / [우] 백색
어떤 용지를 선택해야 될까?

보통 교과서, 학원교재, 시험지와 같이 종이에 글씨를 써야 하는 경우 대부분 모조지를 많이 이용합니다.
간혹 스노우지, 아트지 등도 이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조지는 아무래도 다른 용지에 비해 빳빳한 느낌이 덜해 글씨가 잘 먹힌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아트지나 스노우지, 랑데뷰는 종이 질감이 빳빳한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기입용 책의 내지보다는 표지나 이미지가 많은 내지, 리플렛이나 카다로그 에 쓰는 것이 적합합니다.

미색 백색 비교